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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란?

목(경추)디스크란 목 쪽 척추인 경추와 경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 사이로 내부의 수핵이 빠져 나와서 신경근 또는 척수를 누르는 질환입니다.
발병원인은 경추 추간판이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수분이 감소하여 퇴행성 변화를 일으켜서 탄력성이 상실되어 굳어지고 추간판 벽에 균열이 발생하여 내부의 굳어진 수핵이 빠져 나오는 것이 주 원인이며 외상에 의해 발생하기도 합니다.

비수술적 치료

대부분의 목 디스크는 특히 경성 디스크는 2~3주, 길게는 3~6개월의 약물투여 및 물리치료로 증상이 호전 내지는 완치도 가능합니다.
목의 위치는 환자가 편안한 위치를 취하도록 하는 것이 좋으나 팔의 저림 증상은 목을 구부리고 있을 때 완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수술적 치료

보존적 치료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방사통이 유발된다든지, 팔로 내려가는 통증이 너무 심해서 못 참을 정도라든지, 근력 약화 등 신경마비 현상이 있을 때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목 디스크의 수술 치료는 1시간 내외의 시간을 요하는 비교적 간단한 수술로서 완치율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방 : 디스크의 제거와 동시에 신경관과 디스크 간격의 협착을 다시 넓혀 주고 경추만곡을 C자형으로 교정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후방 : 후방으로 디스크만 제거하면 증상은 회복되나 경추만곡이 교정이 되지 않고 디스크의 협착과 후만곡 변형이 일어나는 단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