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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식사를 하셨다면 식후 2시간 이후에 측정하십시오.
음식물이 체중에 영향을 미쳐 체성분으로 간주되므로 측정 오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소변이나 대변은 체중에는 영향을 미치나 체성분이 아닙니다.
따라서 생물학적인 오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격렬한 운동이나 심한 움직임은 체성분을 일시적으로 변화시키기 때문입니다.
오랫동안 누워 있거나 앉아 있다가 바로 서서 측정하면 수분이 하체로 움직여서 측정에 약간의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땀이 많이 나면 체수분이 일시적으로 변화되기 때문입니다.
체수분이 일시적으로 증가하여 측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인체는 상온에서 가장 안정된 상태이며 너무 춥거나 더우면 체성분에 일시적인 변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래 서 있을수록 인체의 수분은 하체로 몰리는 경향이 있으며, 오후로 갈수록 이러한 현상은 두드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