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추후종인대골화증
(OPLL)의 진단
X-Ray검사를 통해 진단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대의 굳어짐과 두꺼워진 수준을 정확하게 판단하려면 CT, MRI 검사를 통해 진단해야 합니다. 후종인대골화증은 목 디스크, 중풍 등으로 오진할 수 있어 면밀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 CT를 통해 골화된 인대의 모양과 크기, 척추관협착과 척수 압박정도를 확인함
- MRI를 통해 척수의 신경변성 유무, 척수의 압박정도를 확인함
- 신경손상 확인을 위해 근전도, 유발 전위검사, 방광기능검사 등을 시행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