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목연골손상의 진단 ]
연골손상은 X-Ray로 진단하기 어렵습니다. 관절내시경이나 MRI 등 정밀검사를 통해 연골 손상유무를 진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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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뼈를 덮고 있는 연골부위의 혈액순환이 저하되면서 연골의 일부가 손상되어 발목을 움직일 때 병변부위와 뼈, 조직 등이 부딪치면서 통증이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 만성적으로 발목 염좌가 지속될 경우 발목 연골손상(박리성 연골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원인은 무릎이나 발목의 외상이 있을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치거나 특별한 병력이 없어도 나타나기도 합니다.
아동 및 청소년기에 발병될 경우가 많음
특히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음
발목 염좌가 지속되어 연골손상을 초래해 발병함
발목을 삔 후에 발목이 지속적으로 시큰거림
발목 주변 통증이 지속적으로 나타남
발목에서 ‘뚝’소리가 나는 경우도 있음
관절이 붓거나 강직현상이 나타나기도 함
연골손상은 X-Ray로 진단하기 어렵습니다. 관절내시경이나 MRI 등 정밀검사를 통해 연골 손상유무를 진단해야 합니다.
휴식을 취하며 발목 사용을 최소화하는 등의 관찰과 보존치료를 진행합니다. 초반에 보조기나 기브스 등으로 보존치료를 진행할 수있습니다. 하지만 호전되지 않을 경우 수술적 치료를 진행해야 하는데 관절내시경 수술을 통해 비교적 간단히 치료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