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졸중의 진단 ]
환자의 병력을 통해 신경과적 및 내과적 진찰을 하여 진단을 진행합니다. 뇌졸중의 진단은 CT, MRI 등의 검사를 통해 진행되며, 발생원인을 찾기 위해 도플러, 초음파 검사, 정밀 심장검사, 뇌혈관 조영술 등을 이용합니다. 더불어 허혈성 뇌졸중의 급성기에는 증상이 뚜렷하더라도 CT, MRI에서는 정상으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의료진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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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단일 질환 사망률 1위인 뇌졸중은 뇌혈류 이상으로 인해 갑작스레 유발된 국소적인 신경학적 결손 증상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진단이나 치료가 늦어질 경우 심각한 후유증이 남을 수 있어 신속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뇌졸중의 종류로는 뇌경색과 뇌출혈이 있습니다.
혈관성 질환인 뇌졸중은 뇌혈관에 이상이 생길만한 위험인자가 있을 경우 발병률이 높아집니다.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있는 경우
담배를 피우는 경우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경우
과도하게 음주를 하거나 과도한 비만인 경우
협심증이나 부정맥 등 심장 질환이 있는 경우
말할 때 발음이 분명하지 않고 잘 못하는 경우
앞이 잘 보이지 않거나 둘로 보이는 경우
갑작스레 전에 경험하지 못한 두통이 있는 경우
한쪽으로 자꾸 넘어지는 경우
환자의 병력을 통해 신경과적 및 내과적 진찰을 하여 진단을 진행합니다. 뇌졸중의 진단은 CT, MRI 등의 검사를 통해 진행되며, 발생원인을 찾기 위해 도플러, 초음파 검사, 정밀 심장검사, 뇌혈관 조영술 등을 이용합니다. 더불어 허혈성 뇌졸중의 급성기에는 증상이 뚜렷하더라도 CT, MRI에서는 정상으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의료진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치료는 빨리 진행할수록 뇌조직의 손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뇌졸중이 의심되면 즉시 환자를 응급실로 옮겨 치료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허혈을 지나 경색이 발생하여 뇌 조직이 손상되면 조직 자체는 어떤 치료로도 회복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치료에 있어 우선적으로 뇌졸중을 일으키고 재발시키는 위험인자를 조절해야 합니다. 허혈성 뇌졸중의 급성기에 경색이 생기는 범위를 줄이고자 사용하는 약제로는 항혈소판제, 항응고제, 혈전용해제 등이 있습니다. 필요시 시술과 수술을 통해 치료가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고혈압에 의한 뇌내출혈인 경우 혈압조절과 뇌압조절 등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약물치료에도 악화되는 환자나 출혈량이 많은 환자분은 수술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